윤진아

새솔반 친구들과 부모님 안녕하세요?
올 한해 새솔반 친구들과 함께 하게 될 윤진아 교사입니다.
살랑살랑 봄바람이 연두빛 새싹들을 깨우는 3월이 되었네요.
우리 친구들 형님이 되어 만날 새로운 선생님, 친구들에 대한 궁금함으로 설레기도 하고 기대감도 크겠죠?^^
선생님도 우리 친구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만나길 기대하고 있답니다.
새로난 소나무의 푸르름이라는‘새솔’의 뜻과 같이 매일매일 싱그럽고 즐거운 일들로 가득 채워가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