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정은

안녕하세요.
한별반 친구들과 1년 동안 함께 하게 된 교사 윤정은입니다.
아이들을 대하는 가장 첫 번째 마음은 사랑이라 생각합니다.
그 처음 마음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올 한해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음을 스스로 느끼고, 자신을 아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