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연희

안녕하세요.
푸르름이 가득한 5월!
별빛 2반 친구들과 함께 하게 된 유연희 교사입니다.
연두빛 새싹처럼 자라가는 사랑스러운 별빛 2반 친구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고 소중한 첫 만남이 설레입니다.

직접 뵙고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지만 이렇게 서면으로 먼저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.

선물처럼 다가온 별빛 2반 친구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.
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교사가 되겠습니다.

한 해 동안 환한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습니다.

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함께 해주신다면 저에게는 더욱 큰 힘이 될 것입니다.

고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