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유니

안녕하세요?
강들반 친구들과 1년 동안 함께 하게 된 교사 김유니입니다.
올 한해 강들반 친구들 얼굴에 환한 미소가 가득하여 예쁜 꽃처럼 활짝 필 수 있도록 아이들의 작은 몸짓과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보듬어 줄 수 있는 마음 따뜻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.

강들반 친구들~
우리 어린이집에서 지낼 남은 1년 함께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보자. 사랑해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