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애경

안녕하십니까?
우리 아이들로 인하여 늘 보람찬 하루를 보내는 해솔반교사 김애경입니다.
아이들에게 어떤 행복과 즐거움을 줄까?
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.
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하나의 지식을 알려주기보다는 주의를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서 사회의 큰 그릇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지혜로운 교사가 되겠습니다.
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유아기 앨범에 소중히 간직하고픈 추억의 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.
사랑과 관심 많이 보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