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꿈과 사랑이 영그는 축제'를 마치고

작성자
세연어린이집
작성일
2019-01-16 17:58
조회
2692
세연 학부모님들 안녕하세요.

오늘 쌀쌀한 날씨에도 세연 축제에 많이 참석해주시고 아이들에게 큰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
우리 세연 친구들이 많은 가족들 앞에서 떨리고 두려운 마음도 있었을텐데  씩씩하게 잘 해준 모습에 다시 한 번 큰 박수를 보냅니다.

완벽한 모습보다는 각자의 역할을 잘 해내고 즐기는 기회였음을 생각하시어 오늘 가정에서  다시 한 번 꼭 안아주시며

멋지고 대단했음을 칭찬해 주시길 바랍니다.

이 번 무대경험을 통해 발표력과 자신감이 쑥쑥 성장했을 것이라 생각하며 내년에 더욱 성장할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.

귀한 시간 내셔서 '꿈과 사랑이 영그는 축제'에 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들 고맙습니다.

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. 사랑합니다~^^